흐르는 · Flowing
작은 원들이 이어지고 선과 색이 번지는 종이 위에서, 세포가 서로 연결되고 퍼져나가는 감각을 펼친다.
Small circles connect as lines and colors spread across paper, evoking cells joining and proliferating.
전시 Exhibited in
Oruya #01 — 《숨쉬는 벽, 스치는 몸》 The Breathing Wall, The Touching Body · WWW SPACE, 2025 →

















